최근 정수기는 직수형 제품이 대세다. 기존 제품과 달리 출수시에만 가열과 냉각을 진행하기 때문에 전력 소모가 적은편이며, 이를 통해 물 저장 탱크가 없기에 크기 또한 슬림하기 때문이다. 특히 적은 가족 구성원의 가정이라면 생수를 사다 마시거나 택배를 통해 배송받는 등의 번거로움 없이 깨끗한 물을 신선하게 이용할 수 있기 때문에 더욱 좋다.

 

리빙케어 직수형 정수기를 주방에 설치하여 사용한지도 벌써 일년이 다 되었다. 아침 저녁으로 시원한 냉수와 따뜻한 차 한잔을 즐기고, 반려동물인 고슴도치와 골든햄스터에게는 정수를 통해 깨끗한 물을 공급해주는데 유용하게 사용하고 있다. 작은 크기의 제품이지만 정수와 냉수, 온수 모두를 지원한다.

 

 

 

 

어린이와 노약자가 온수로 인해 화상을 입지 않도록 온수잠금 기능이 제공된다.

 

 

 

 

이렇게 작은 정수기에서 냉수와 온수를 모두 이용할 수 있다는 것은 매우 좋은 장점이다. 다만 물탱크를 가지고 상시 냉각과 가열을 진행하는 제품과 비교하자면 온도가 다소 미지근한점은 감안해야 할 부분이다. 예를들어 온수의 경우 70도 내외이기에 차를 마시기에는 적절하지만 컵라면을 끓이기에는 부족한 정도의 수치다.

 

 

 

 

리빙케어 직수형 정수기를 일년동안 사용하며 가장 마음에 드는 점은 바로 대기전력이 매우 낮아 전기요금에 전혀 부담이 없다는 것과 필터의 교체가 매우 간편하여 누구나 할 수 있고 필터 구매 비용이 3만원대로 저렴하다는점이다. 앞으로도 오래 사용하게 될 높은 만족도의 제품이다.

 

 

※이 포스팅은 리빙케어로부터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