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캐논 포토프린터 셀피 CP1200을 이용해 다양한 사진을 인화해보고 있다. 예전 잉크젯 프린터에 포토용지를 이용하던 때와 다르게 프린터 크기부터가 매우 작고 휴대도 편리한게 인상적이다.

 

트레이는 분리형으로 구성되어 있고, 상단의 LCD는 틸트가 가능하여 편리한 휴대성과 사용 편의성을 가지고 있는 제품이다.

 

 

 

 

Wifi를 이용한 무선 연결을 지원한다. 스마트폰, 노트북 등의 기기를 비롯해 미러리스, DSLR 카메라까지 다양한 기기를 무선으로 연결하여 사진을 편리하게 출력할 수 있다.

 

 

 

 

메모리를 직접 꽂아 사용할 경우 USB 메모리와 SD 메모리를 사용할 수 있으며, 화면으로 사진을 확인하고 간단한 편집이 가능하다.

 

 

 

 

세 가지 색상을 이용해 인화를 진행하게 되며, 마지막으로 코팅을 거친다. 한 장을 출력하는 속도는 약 50초.

 

 

 

 

4x6 사이즈 인화지에 최적화 되어 있어 앨범에 끼워두기에도 좋다. 사진 인화 품질은 사진관에 맡긴 것과 큰 차이가 없을 정도로 선명하고 화사한 색감을 표현해준다.

 

 

 

 

물에 닿으면 번지는 잉크젯과 달리 염료승화형 방식으로 인화하고 코팅이 더해지기에 물이나 오염등으로부터 강한 내구성을 가지고 있다. 앨범에 보관시 100년까지 보존이 가능하다니 더욱 만족스러운 제품이라 생각된다.

 

 

※이 포스팅은 캐논컨슈머이미징코리아로부터 원고료를 제공받아 작성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