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쇠를 필요로 하지 않아 간편한 디지털 도어락 제품을 대부분의 가정에서 사용하고 있으리라 생각한다. 기본적으로 비밀번호를 입력하는 방식 외에도 카드키를 이용한 방법, 스마트폰을 연동하는 방식까지 다양하며, 최근에는 더욱 높은 보안과 편의성을 제공하는 지문인식 제품이 출시되고 있다.

 

디지털 도어락의 대명사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 게이트맨에서 최상급 제품을 새롭게 출시했다. 푸시풀 방식에 지문인식 기능이 더해진 X300-FH다.

 

 

 

 

주키 형태로 구성되어 있는 제품으로, 기존에 설치되어있던 보조키 제품과 레버를 제거한 모습이다.

 

 

 

 

출장 설치가 가능하기에 설치에 대한 걱정은 하지 않아도 된다. 전문 설치 기사분이 10분만에 교체를 완료해주었다.

 

 

 

 

주 전원은 AA 타입의 배터리 4개로 구동된다.

 

 

 

 

스마트키는 고리형태의 제품과 작은 사이즈의 부착형 제품으로 총 4개가 제공된다.

 

 

 

 

별도의 레버가 가로로 위치하지 않는 푸시풀 스타일에 블랙과 골드의 고급스러운 조합, 메탈 하우징으로 구성되어 디자인에 있어서도 다른 제품에 비해 월등히 좋다.

 

 

 

 

기능과 설정이 매우 다양하니 사용 설명서 정독은 필수.

 

 

 

 

안에서 문을 열 때에는 푸시 레버를 밀면 끝이다. 별도의 잠금해제 버튼을 누르거나 레버를 돌릴 필요가 없기에 두 손에 물건을 들고 있는 상황에서도 매우 편리하다.

 

 

 

 

기본적인 비밀번호 입력을 이용한 잠금해제와 스마트키를 지원하며, 이 제품의 가장 큰 장점인 지문인식이 가능하다. 지문은 40개까지 등록할 수 있으니 양손 엄지손가락을 모두 등록한다고 하면 20명을 등록할 수 있는 셈이다. 인식 속도는 1.8초로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느낌이다. 인식 정확도 또한 매우 좋은편이다.

 

 

 

 

게이트맨 X300-FH 디지털 도어락을 설치한 후 문을 여는 과정이 훨씬 빠르고 편리해졌다. 지문인식 위치에 엄지손가락을 올림과 동시에 레버를 손으로 쥐고, 약 2초 뒤에 당기면 끝. 지문인식 방식이기에 더욱 높은 보안성 또한 마음에 드는 부분이다. 가격이 다소 높으나 그만큼 만족도가 높은 제품으로 강력히 추천해본다.

 

※이 포스팅은 게이트맨으로부터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