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SLR과 미러리스, 컴팩트 카메라의 보급 뿐만 아니라 누구나 손에 쥐고 있는 스마트폰을 이용해 언제 어디서나 사진을 고화질로 촬영할 수 있다보니 많은 문제점이 야기되고 있다. 초상권과 저작권을 무시하고 촬영하는 사람들도 많아지고 있으며, 관광지에서도 에티켓을 지키지 않는 일부 사람들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불편함을 겪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상황이 이렇다보니 누군가는 사진을 촬영하는데에 있어 에티켓을 널리 알려줄 필요가 있었다. 캐논이 이러한 공익 캠페인을 시작하게 되었는데, 이름하여 '굿셔터 캠페인'이다.

 

 

사진동호회에서 좋은 사진을 촬영하기 위해 불법을 저지르거나 다른사람에게 피해를 주었던 사례를 비롯해 일상 생활 중에도 누군가 촬영하는 사진으로 불편함을 겪은 적이 한번씩 있을 것이다. 이러한 다양한 상황과 장소 등에 있어 에티켓을 재미있고 쉽게 볼 수 있도록 동영상으로 제공하고 있다.

 

 

상황과 환경에 따른 촬영 에티켓을 알파벳 A에서 Z까지로 쉽게 정리해놓아 더욱 쉽고 재미있게 확인할 수 있다.

 

 

굿셔터 사진관은 유저가 직접 참여하는 공간으로, 다양한 사진에 대한 상황과 공간 등에 따른 추가적인 설명이 곁들여져 더욱 친숙한 느낌을 주고 다양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또한 여러 가지의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으며, 참여에 따른 다양한 경품이 제공되고 있다. 그 중 굿셔터 이벤트는 애매모호한 사항에 대해 유저들의 참여로 투표를 할 수 있는 공간으로 상당히 흥미롭다.

 

 

사진은 기다림이라고 했다. 필자의 경우 사진을 취미로 시작한지 15년이 되었고, 그 동안 많은 상황에서의 사진 촬영 경험이 있으나, 단순한 사진 촬영에 있어 불법적인 부분을 제외하고도 사회적인 인식과 변화에 따른 부분 또한 크게 체감하고 있다.

 

특히 지금은 누구나 스마트폰만으로도 고화질의 사진을 언제 어디서든 찍을 수 있기 때문에, 더욱더 에티켓이 중요하다 생각된다. 재미있는 이미지와 동영상을 통한 에티켓 공부와 이벤트 참여를 위해 캐논 굿셔터 캠페인 홈페이지 방문을 적극적으로 권장하는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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