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 침대에 누워 잠이 들기 전에 꺼야하는 전등을 보며, 스마트폰으로 전등을 켜고 끄거나, 밝기를 조절할 수 있다면 얼마나 편리할까라는 생각을 해봤을 것이다. 게다가 공유기와의 거리가 먼 공간이라면 와이파이 신호가 약해 불편함을 겪기고 하고 말이다.

 

XYConnect 에서 이 두가지 불편함을 모두 해소해줄 재미있는 IoT 제품을 출시했다. de.Light 라는 모델은 전구를 스마트폰으로 제어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전구가 설치된 공간에 와이파이 확장 기능을 더해준다.

 

 

 

 

전체 구성품은 LED 전구 본체와 어댑터, 랜 케이블과 교체형 LED 모듈, 설명서로 구성되어 있으며, 설명서는 영문으로만 표기되어 있으나 사용법이 어렵지 않기에 쉽게 설치가 가능하다.

 

 

 

 

제품에는 기본적으로 주광색에 가까운 캘빈값, 5000K 의 LED가 탑재되어 있으며, 노르스름한 전구색으로 사용하고자 한다면 동봉되어있는 3000K 모듈로 직접 교체가 가능하다. 거실이나 방, 화장실 등 공간에 따라 원하는 전구 색상이 다를 수 있기에 이렇게 둘 다 제공되는 부분은 매우 인상적이다.

 

 

 

 

어댑터는 유선으로 인터넷 신호를 받아 전구까지 무선으로 송출하는 역할을 담당한다. 패스스루 방식의 콘센트로 구성되어 이 제품을 설치함에 따라 콘센트가 하나 부족해지는 것을 방지해주고 있다.

 

 

 

 

고급스러운 디자인으로 구성되어있는 전구 본체는 커버를 열어 LED 모듈을 확인할 수 있으며, 대중적으로 가장 널리 사용되는 E26 (일명 소모갈) 소켓으로 구성되어 호환성이 좋다.

 

 

 

 

스탠드 조명에 de.Light를 장착하고 어댑터를 연결하여 구동해보았다, 와이파이 확장이 필요하지 않다면 전구만 일반적인 방법으로 사용할 수 있다.

 

 

 

 

세부적인 밝기 조절과 On/Off를 와이파이를 통해 연결된 스마트폰으로 설정할 수 있으며, 타임 스케줄을 설정하여 정해진 시간에 켜고 끄는 동작을 자동으로 수행할 수 있다. 알람이나 보안용도로 사용하기에 유용한 부분이다.

 

 

 

 

와이파이 속도는 300Mbps를 지원하여 신호가 약하거나 속도가 느렸던 공간에서도 별도의 확장기를 사용할 필요 없이 신호확장이 가능해진다. 특히 여러 개의 전구를 스마트폰으로 동시에 제어할 수 있기에, 만약 이렇게 집안의 모든 전구를 구성한다면 모든 전구를 스마트폰으로 제어하는 편리함은 물론, 그물망같은 와이파이 신호 확장을 통해 음영지역을 완전히 해소할 수도 있으리라 생각된다. 제품에 대한 상세한 정보와 구매는 http://xy-connect.com 을 통해 가능하니 참고하자.

 

 

※이 포스팅은 XYConnect로부터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