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말, LG에서 새롭게 출시된 스마트폰 G6를 직접 만져보고 살펴보기 위해 집에서 가까운 곳에 위치한 유플러스 직영점을 찾았다.

 

LG 유플러스 직영점에는 G6를 직접 만지고 사용해볼 수 있는 체험존이 구축되어 있다.

 

 

 

 

퀄컴 스냅드래곤 821 프로세서와 4기가 램, 64기가의 메모리를 탑재하고 있으며, 5.7인치의 디스플레이는 2880x1440픽셀로 높은 해상도를 제공한다. 3300mAh의 대용량 배터리가 일체형으로 내장되어 있으며 IP68 등급의 방수를 지원하고 있따.

 

 

 

 

베젤이 매우 얇은 스타일로 디자인되어있어 5.7인치의 크기를 갖고 있음에도 부담스럽지 않은 사이즈가 인상적이며, 슬림한 두께에 금속 재질에 라운딩 처리된 후면까지 매우 미려한 디자인을 가지고 있다. 특히 카메라가 듀얼로 탑재되어 있으나 밖으로 튀어나와있지 않아 걸리적거림 없이 사용할 수 있는 점이 눈에 띈다.

 

 

 

 

카메라는 전면 500만화소, 후면 1300만 화소로 구성되어 있으며, 특히 후면은 듀얼 카메라를 통해 광각 초점 거리를 지원하여 풍경 사진도 보다 넓게 촬영 가능한 것이 특징이고, 다양한 촬영 프리셋 모드를 제공하고 있다.

 

 

 

 

V20 출시때부터 LG는 스마트폰의 음향에 큰 관심을 가지고 업그레이드해왔다. LG G6의 음향 스펙을 살펴보면 HiFi 쿼드 DAC가 내장되어 높은 비트레이트의 무손실 음원의 재생이 가능하여 외장형 DAC 또는 DAP를 별도로 사용하전 유저들까지 모두 포용할 수 있는 높은 품질의 음악 재생 능력을 보여주고 있다.

 

 

 

 

샘플로 설치되어 있던 게임들을 플레이 해보니 매우 부드러운 움직임으로 불편함이 없었다.

 

 

 

 

LG G6를 유플러스를 통해 구매하면 최대 45만원 상당의 혜택이 주어지는데, 다양한 사은품과 클라우드 제공, 제휴카드 등과의 연동을 통해 더욱 저렴한 가격대로 사용할 수 있으며, 예약 가입의 경우 공식 홈페이지 뿐만 아니라 카카오톡을 통해 가능하기에 더욱 편리하다고 생각된다.

 

LG G6를 유플러스 체험존에서 직접 사용해보니 단순한 벤치마크를 통한 숫자에서 최상위권에 포진하기는 다소 어려울 수 있으나, 게임과 인터넷 등에서의 성능 뿐 아니라 동영상과 음악에서는 HiFi 쿼드 DAC를 통해 최상의 음질을 제공하고 있으며, 듀얼 카메라까지 탑재되어 개인적으로는 좋은 성능의 스마트폰에 하이엔드 디지털 카메라, 디지털 오디오 플레이어(DAP)까지 통합되어 있는 매우 훌륭한 제품이라 판단된다.

 

※본 포스팅은 (주)엘지유플러스로부터 소정의 원고료를 제공받아 작성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