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통법이 시행된 이후로 스마트폰 및 핸드폰의 파손에 대한 걱정을 하는 분들이 많아졌습니다. 저 또한 원래 '생폰'으로만 사용하던 유저 중 한명이지만, 액정 파손시 부담되는 수리비 또한 많은 부담과 걱정이 되어 최근 사용하는 스마트폰에는 모두 액정 파손을 방지하기 위한 강화유리와 보호용 케이스를 장착하고 있습니다.

 

 

 

 액정 파손 방지를 위한 제품은 간단한 필름부터 강화유리까지 다양합니다. 호두글라스는 순수 유리 100%로 구성된 제품으로 0.33mm 두께에 9H 표면강도가 특징입니다. 간단한 스크래치 뿐 아니라 외부의 다양한 충격으로부터 스마트폰을 보호해줄 수 있습니다.

 

 

 

 

 

 

 

 

 

 

 전체 구성품의 모습입니다. 강화유리 본체와 부착을 위한 다양한 부수 구성품을 볼 수 있습니다. 극세사 클리너, 알코올 솜, 흡착판 및 먼지 제거를 위한 스티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보통 업체에서 부착하곤 하지만 혼자서도 충분히 부착할 수 있도록 다양한 부수 구성품이 제공되고 있습니다.

 

 

 

 

 

 

 

 

 

 

 강화유리 내부 패키지에 장착 방법이 상세하게 기재되어 있습니다.

 

 

 

 

 

 

 

 

 

 양쪽에 부착된 보호 필름의 두꼐까지 포함하여 0.65mm로 측정됩니다. 스펙상 강화유리의 두꼐는 0.33mm 입니다.

 

 

 

 

 

 

 

 

 

 

 

 깔끔하게 액정을 청소할 수 있는 알코올 솜과 극세사 클리너, 그리고 마지막으로 잔 먼지를 떼 낼 수 있는 먼지 제거용 스티커가 동봉되어 있습니다.

 

 

 

 

 

 

 

 

 

 

 다른 제품에서는 보지 못했던 독특한 구성품 하나는 흡착판입니다. 상단에 부착하여 스마트폰 위에 깔끔하게 내려놓을 수 있어 매우 유용했습니다.

 

 

 

 

 

 

 

 

 

 상단과 측면, 하단 모두 깔끔하게 부착이 완료된 모습입니다. 상단과 측면 사이는 곡면 처리된 액정으로 해당 부분까지 커버하진 못하지만 상단 부분은 좋은 밀착감을 보여줍니다.

 

 

 

 

 

 

 

 

 9H 표면 강도로 일반적인 스크래치를 비롯해 날카로운 커터날로도 흠집이 나지 않는 매우 좋은 보호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높은 투과율로 선명한 화면을 볼 수 있을 뿐 아니라 터치감과 정확도 또한 강화유리를 부착하기 전과 큰 차이가 없을 정도로 매우 훌륭하여 불편함 없이 사용할 수 있습니다. 아이폰6 및 6S 사용자라면 손쉬운 부착과 선명한 화면, 높은 강도와 터치감으로 만족감을 주는 호두글라스를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