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을 사용하다보면 가장 불편한점 중 하나는 바로 정품 케이블의 조약한 내구성으로 인한 단선, 그로 인한 추가적인 지출이라고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악세사리로 돈을 벌겠다는건지.. 여튼 그렇다보니 케이블 구입에 들어가는 비용도 만만치 않은데요, 아예 단선이 되지 않는 튼튼한 케이블을 구입한다면 추가적인 지출을 막을 수 있을것이라 생각됩니다.

 

또한 1.2m 정도의 길이는 상당히 애매합니다. 책상 아래 콘센트에 충전기를 연결하고 책상 위의 아이폰을 충전하려고 하면 약간 애매하게 짧은 길이 또한 불편하죠. 오늘은 두 가지 단점을 보완해줄 수 있는 제품을 소개합니다.

 

 

 

 

 케이에이블에서 나오고 있는 마운틴 2m 케이블의 모습입니다. 다양한 색상으로 출시되고 있어 입맛에 따라 고를 수 있으며, 60일 이내 문제 발생시 무상으로 교환되어 안심하고 구입할 수 있는 제품입니다.

 

 

 

 

 

 

 

 

 길이가 2m 로 상당히 여유있다보니 케이블이 말려있는 모습만 봐도 상당히 두껍습니다.

 

 

 

 

 

 

 

 

 

 

 양쪽 커넥터 또한 매우 튼튼하게 제작되어 있어 정품과 비교해보면 차이를 확연히 느낄 수 있습니다. 케이블은 상당히 두껍고 직조 처리가 되어 있어 단선의 위험을 줄여주고 있습니다.

 

 

 

 

 

 

 

 

 

 보조배터리나 충전용 어댑터 등 다양하게 활용이 가능하며, 넉넉한 길이로 여유있게 사용할 수 있는 점이 큰 장점입니다.

 

 

 

 

 

 

 

 

 

 

 책상 아래 바닥에 전원 어댑터를 꽂고 책상 위에 아이폰을 거치해본 모습입니다. 케이블 길이가 상당히 여유있습니다.

 

 

 

 

 

 

 

 

 

 

 

케이블의 길이가 길어질 수록 전류량은 줄어들기 때문에 정품 케이블에 비해 약간 충전속도가 저하될 수 있습니다. 0.66A -> 0.50A 로 생각보다는 큰 차이가 나지 않아 충전 속도에 큰 차이가 발생하지는 않을 것 같군요. 제품을 사용한지 6개월이 다 되어 가는데 아직도 매우 튼튼하게 잘 버텨주고 있어 만족스러운 제품입니다. 단선과 길이로부터 자유로움을 얻고 싶은 아이폰 유저분들에게 추천하는 케이에이블 마운틴 라이트닝 케이블 리뷰를 마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