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디지털 TV는 대형화되고 있다. 같은 사이즈의 화면을 가진 제품도 시간이 지날수록 저렴해지고 있어 작은 거실이나 안방에서 사용할 수 있는 40인치 크기의 제품이 좋은 가성비를 가지고 있다.

 

음향기기로 오랜 역사를 가지고 있는 인켈에서 최근 높은 가성비의 디지털 TV를 출시하고 있으며, 다양한 크기로 넓은 선택의 폭을 제공한다.

 

 

 

 

하단에 두 개의 받침대를 장착하면 설치가 완료된다. 베젤도 얇은편으로 전체적으로 심플한 디자인이 마음에 든다.

 

 

 

 

베젤과 화면 전체가 스크래치 등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한 필름이 부착되어있다.

 

 

 

 

소비전력 60W로 매일 장시간 사용하더라도 전기 요금에 큰 부담이 없다. 후면에는 200x100mm 베사홀이 있어 벽걸이로도 사용이 가능하다.

 

 

 

 

AV입력과 RGB 컴포넌트 입력을 비롯해 3개의 HDMI, VGA 입력까지 다양한 외부 영상/음성 입력이 가능하여 셋탑박스를 비롯한 플스 등의 게임기, 노트북 등 다양한 기기를 동시에 연결하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특히 인상적인 부분은 USB 입력을 지원하여 사진과 음악 영상을 외장형 USB 메모리나 하드디스크 등으로 재생할 수 있다는 점과, 옵티컬 음성 출력을 지원하여 외부 앰프나 리시버 등에 연결하여 홈씨어터를 구축할 수 있는 부분이다.

 

 

 

 

영상과 음성 등 다양한 설정이 가능하고, 단계 또한 매우 세분화 되어 사용자의 입맛에 맞게 설정하여 사용할 수 있다.

 

 

 

 

 

PC나 모니터를 연결할 경우 Full HD (1920x1080) 해상도로 사용할 수 있으며, 꽤 좋은 색감과 선명도를 보여주고 있다.

 

 

 

 

샤프 IPS 패널이 탑재되어 상하좌우 다양한 각도에서 높은 시야각을 보여준다. 노트북을 연결하여 영화를 재생해보니 후륭한 색감과 선명도로 만족스러운 제품이다.

 

 

 

 

특히 요즘은 프로야구 시즌이 본격적으로 진행되고 있어 40인치를 비롯해 다양한 디지털 TV에 대한 관심이 높다. 인켈 TV는 진달래 아나운서를 모델로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인켈 40인치 TV를 사용해보니 좋은 가격대에 만족스러운 화질과 시야각, 외부 장치의 다양한 호환성까지 모두 만족스러워  좋은 가성비로 추천하며 리뷰를 마친다.

 

 

※본 리뷰는 인켈로부터 소정의 원고료를 제공받아 작성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