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여름 휴가, 제주도 2박3일 여행을 캐논 EOS-5D Mark4 DSLR 카메라와 EF 24-70 F4L IS USM 렌즈로 담아보았다.

 

캐논 EOS-5D Mark4는 3040만 화소에 35mm 풀프레임 CMOS 센서가 탑재되어 높은 화질을 구현하고 있으며, 다양한 L렌즈와의 조합을 통해 아마추어부터 프로 작가까지 만족할만한 결과물을 보여주고 있다.

 

 

 

 

맑고 푸른 하늘을 비행기에서 담아본 모습.

 

 

 

 

 

 

 

 

 

이미 제주도에는 많은 비가 내려 있었고, 다행히 도착일에 비가 그치긴 했지만 맑은 날씨를 보기는 어려웠다. 흐릿한 하늘 환경에서도 차분하고 단정한 색감으로 풍경을 담을 수 있었다.

 

 

 

 

해바라기꽃이 한껏 피어있는 렛츠런팜을 담아보았다. 예전 난지 공원 초기에 구성되어있던 것보다 훨씬 큰 규모의 해바라기밭을 만날 수 있었다.

 

 

 

 

음식은 실내에서 먹기 마련이며, 이 때 카메라의 성능이 제대로 드러난다. 어두운 조도 하에서 적정할 노출을 얻고 흔들림을 방지하기 위해 높은 감도에서도 적은 노이즈가 필수적이며, 넓은 화각과 색감 또한 매우 중요하다. EOs-5D mark4는 ISO25600에서도 노이즈가 거의 없는 편이다보니 어떤 환경에서도 노출부족에 대한 걱정이 없었다.

 

 

 

 

색감과 선명도, 샤프니스 등을 자유롭게 설정하여 나만의 느낌을 만들 수 있는 픽쳐스타일 기능 또한 매우 세부적으로 변경되어 정밀한 설정이 가능하다.

 

 

 

 

제주도2박3일 여행 중 담아본 실내 음식 사진. 해상력과 색감 모두 매우 만족스럽다.

 

 

 

 

날씨가 다소 흐려 풍경을 맑은 하늘과 함꼐 담지는 못했지만 바람이 제법 불어주어 멋진 바다와 파도의 모습을 담을 수 있었다.

 

 

 

 

가끔 여행을 다니면서 풀프레임 사이즈의 DSLR을 이용해 사진을 찍다보면 부피와 무게로 다소 불편함을 느끼기도 하지만 여행은 잠깐이고 추억은 오래 가는 만큼 높은 품질의 사진을 담기 위해서는 역시 5D mark4가 만족스러운 결과물을 보여주었다.

 

 

※본 포스팅은 캐논컨슈머이미징코리아로부터 소정의 원고료를 제공받아 작성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