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올데이그램15으로 노트북을 바꾸게 되면서 가방도 새롭게 구매하게 되었다. 여러 가지 제품들을 함께 담아 메인 가방으로 사용하는 형태도 있지만, 본체와 어댑터, 마우스, 패드 정도만 휴대하기 위한 컴팩트한 제품 종류가 있다.

 

바투카 오슬로는 컴팩트하게 휴대할 수 있는 제품으로, 깔끔한 디자인으로 구성되어 있다.

 

 

 

 

다양한 색상 구성과 패브릭 소재의 조합으로 남/녀 구분 없이 누구나 패셔너블하게 코디를 매치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내부는 메시망을 통해 두 개의 영역으로 구분되어 있어 한쪽은 본체, 다른쪽은 어댑터와 마우스 등 부가적인 부품을 수납하기에 용이하도록 구성되어있다.

 

 

 

 

손잡이와 숄더 스트랩을 장착하여 손으로 들거나 어깨에 걸치는 다양한 형태의 휴대가 가능하다.

 

 

 

 

슬림한 스타일의 제품의 경우 15인치 노트북까지 수납이 가능하다. LG 올데이그램15를 수냅해본 모습으로 맞춤형인듯한 깔끔한 수납이 가능했다.

 

 

 

 

이렇게 손으로 들거나 어깨에 걸치는 다양한 거치 형태가 가능하고, 깔끔한 디자인으로 남/녀 모두 사용에 부담없는 컴팩트한 노트북 가방이다. 가격대가 약간 있는 편이며, 슬림한 사이즈로 인해 외부의 충격으로부터 보호는 다소 미흡할 수 있으나 패션적인 측면에서 보았을때 매우 높은 만족감을 제공하고 있다. 리뷰를 마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