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논 EOS-M6 미러리스 카메라를 한 달간 사용하며 다양한 사진을 담아보았다. 불과 1년전만 해도 미러리스 카메라라고 하면 DSLR 보다 높은 휴대성을 가지고 있지만 성능과 화질에서는 뒤떨어지는 것이 알반적이었는데, 이제는 거의 비슷한 수준까지 향상된 것을 느낄 수 있었다.

 

먼저 미러리스 제품군의 가장 큰 장점은 역시 작고 컴팩트한 사이즈와 가벼운 무게에서 오는 높은 휴대성이라고 할 수 있다. 여성분들이 사용하기에도 부담없는 제품이다.

 

 

 

 

강원도 대관령 삼양 목장을 찾아 사진을 담아보았다. EF-M 15-45mm 렌즈를 이용해 넓은 풍경부터 준 망원까지 DSLR 카메라의 24-70mm 표준 줌 렌즈와 비슷한 화각으로 사용이 가능하다.

 

 

 

 

색감과 화질 또한 매우 좋은 편이며, 보급형 DSLR 센서와 크기가 같은 APS-C 타입에 DIGIC7 이미지 프로세서가 뽑아주는 사진 결과물은 누구나 만족할만한 수준이다.

 

 

 

 

다양한 렌즈를 이용한 자유로운 화각과 심도 표현 또한 DSLR 카메라에 뒤쳐지지 않는 활용도를 제공하고 있다.

 

 

 

 

캐논 EOS-M6 미러리스 카메라에 탑재된 틸트 LCD를 이용해 셀카부터 로우/하이 앵글의 자유로운 촬영각도의 사용이 가능하여 특히여행 중 사진을 담을때 매우 유용하다.

 

 

 

 

망원 줌 렌즈를 장착해 사용해보니 더욱 다양한 활용이 만족스럽다. 한 달간 캐논 EOS-M6 미러리스 카메라로 여행지에서 풍경과 다양한 피사체를 담아보니 보급형 DSLR을 대체할만한 만족스러운 성능과 화질을 느낄 수 있었다.

 

 

※본 포스팅은 캐논컨슈머이미징(주)으로부터 소정의 원고료를 제공받아 작성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