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자와 같은 서민에게 공기청정기라는 존재는 다소 부담스럽기도 한 가전제품일 수 있다. 필수적이지만 집안의 공기를 깔끔하기 유지하고자 한다면 구매 비용이 많많지 않기 때문.

 

샤오미에서 출시되는 다양한 제품은 가성비라는 막강한 경쟁력으로 다양한 분야에서 맹활약을 하고 있다. 그 중 미세먼지로 항상 고통받는 한국에서 필수적인 제품은 공기청정기라고 할 수 있는데, 다소 아이러니 하지만 미세먼지의 주범인 중국에서 미세먼지를 잡는 좋은 가성비의 제품을 출시해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병주고 약주고..라고 생각될 수도 있겠다.

 

 

 

 

이렇듯 일반 대기 오염부터 다양한 요인으로 인한 실내 공기의 질을 개선할 수 있는 다양한 공기청정기가 있으나, 공기청정기라는 것이 기본적으로 팬과 필터가 가장 중요한 부분이다보니 부수적인 기능(습도 유지 등)을 제외하고 스마트폰을 이용한 제어의 편의성을 더한 높은 가성비의 샤오미 미에어2가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리뷰 중 막간을 이용한 우리집 야옹이들 찬조출연 사진. 사실 제품 사진을 찍으려하면 무조건 앵글에 들어오신다.

 

 

 

 

샤오미 미에어2의 구조는 매우 간단하다. 여러 방면에서 공기를 흡입하고, 필터를 거쳐 상단으로 배출하는 방식이다. 작동 버튼 또한 한 개로 단순화되어 있다.

 

 

 

 

후면 커버를 열면 원통형 필터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탄소 활성화 필터로 유해물질과 0.1 미크론 미세먼지까지 잡아줄 수 있는 준수한 필터링 성능을 가지고 있다.

 

 

 

 

샤오미 미에어2는 아직 국내에 정식 출시되지 않았으며, 해외 직구로 구매가 가능하다. 전원의 경우 220V 까지 지원하여 변환 어댑터만 있다면 문제없이 사용할 수 있다.

 

 

 

 

처음 거실에 장만한 이후로 고양이들이 자주 드나드는 안방, 고슴도치와 햄스터가 같이 공유하는 컴퓨터방까지 드레스룸을 제외한 모든 공간에 하나씩 구매하여 설치하게 되었다.

 

 

 

 

오토 모드로 가동 시 별다른 대기 위협의 요소가 없는 평소에는 실내 기본 소음에서 벗어나지 않는 30dB 대의 작동 소음으로 침실에서 가동되더라도 수면에 방해가 되지 않을 정도로 매우 조용한 편이다. 메뉴얼 설정을 이용해 가장 강력한 팬 속도로 구동할 경우 72dB로 꽤나 소음이 발생하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단순한 제품의 기본 성능 뿐 아니라 샤오미의 다양한 제품이 선호되는 이유는 IoT 지원 부분이라할 수 있다. 스마트폰을 이용해 필터 잔여량과 현재 대기 오염 농도를 모니터링할 수 있으며, 모드를 변경하거나 기타 센서와의 연동을 통한 오토메이션(자동화)가 가능하다.

 

 

 

 

집안에 설치된 샤오미 미에어2 공기청정기는 각각 도어센서와 연동하여 사용하고 있다. 창문이 열려있는 상태에서의 공기 정화는 지구 전체르 정화해버리겠다는 의지가 아니라면 불필요하게 필터의 잔여 수명을 줄일 뿐이다.

 

 

 

 

인체 감지 센서, 창문 센서와의 연동을 통해 빠르고 간편한 연동이 가능하며, 반려동물 및 보안 상황에 따라 오토메이션으로 최적화할 수 있다.

 

 

 

 

매우 드라마틱한 수준은 아니지만 3개월 정도 사용한 필터는 다양한 먼지와 얼룩(오염물질)이 포집되어 있었다.

 

 

 

 

 

샤오미의 다양한 제품은 중국 최저가 직구 사이트인 큐텐을 이용하면 더욱 저렴하게 구매할 수있다. 신규가입 쿠폰은 누구나 사용할 수 있으며, 약 15,000원의 할인혜택과 무료배송, 10일 이내의 짧은 배송기간 소요로 더욱 만족스러운 구매가 될 수 있다.

 

 

샤오미 공기청정기 미에어2 해외 직구 https://goo.gl/PzNMz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