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자를 비롯해 주변에 아이코스를 사용하는 유저들의 한결같은 불편함은 역시 '충전'에 있다. 히츠 한 개비를 피울때마다 충전을 해야 하며, 충전기가 방전될 경우 난감한 상황이 오기도 한다. 특히 커버를 열고 홀더를 꽂고 커버를 다시 닫는 과정마저 귀찮게 다가올 수도 있다.

 

이러한 단점을 해결해줄 수 있는 다양한 호환 액세서리가 출시되고 있다. KEIYO 아이코스 충전기는 2개의 홀더를 동시에 꽂아 충전할 수 있으며, 텀블러 모양의 구성으로 차량에서 안정적으로 거치하고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다.

 

 

 

 

차량에서 바로 사용할 수 있도록 시거잭 USB 변환 어댑터와 USB 케이블이 포함되어 있으며, USB 3.0 포트를 탑재한 데스크탑 또는 노트북에 연결해 책상용으로도 활용할 수 있다.

 

 

 

 

 

 

 

 

 

 

한글 설명서와 주의사항이 기재된 유인물이 포함되어있다.

 

 

 

 

텀블러 모양으로 구성되어있는 본체는 화이트와 골드의 컬러 조합으로 아이코스 화이트 색상과 매우 잘 어울린다. 화이트 뿐만 아니라 네이비 색상도 있으니 깔맞춤에 용이하다.

 

상단에 두 개의 홀더를 동시에 꽂을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으며, 그 앞쪽으로 충전 상태 표시 LED가 탑재되었다. 충전중에는 파란색의 LED가 점등되며, 완료될 경우 비프음을 통해 알려준다.

 

 

 

 

바닥면은 차량용이나 책상용으로 사용할때 미끄러지지 않도록 패드가 부착되었다.

 

 

 

 

아이코스와 함께 배치한 사진. 색상의 조화가 매우 잘 어울린다.

 

 

 

 

별도의 커버가 없이 구성되어 있기에 그저 로고부분을 LED 쪽을 향해 꽂기만 하면 충전이 진행된다.

 

 

 

 

데스크탑 또는 노트북 PC의 USB 3.0 단자 또는 멀티 충전기 등에 연결해 사용이 가능하여 집안이나 사무실 환경에서도 매우 유용하리라 본다.

 

 

 

 

차량내에서는 컵 홀더에 딱 맞는 사이즈로 더욱 편리하며, 뚜껑을 열고 닫는 번거로움이 없기에 안전운전에도 더욱 도움이 되는 유용한 제품이다. KEIYO 아이코스 충전기 리뷰를 마친다.

 

 

※본 포스팅은 제품 및 원고료를 제공받아 작성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