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수매트는 일반 보일러와 동일한 가열/순환 방식의 구성을 가지고 있으며, 전기 장판과 달리 전자파로부터 안전하여 최근많은 인기를 누리고 있다. 필자의 경우에도 4년 전부터 전기장판은 모두 걷어내고 온수매트를 사용하고 있다.

 

그야말로 온수매트의 춘추전국시대가 도래한만큼 다양한 브랜드의 제품이 쏟아지고 있다. 제품의 선택에 있어서 1순위로 살펴봐야할 제품은 제조국이다. 우드파크는 국내 생산제품으로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으며, 다양한 안전장치와 친환경 요소들을 살펴볼 수 있다.

 

 

 

 

 

제품 매트 본체와 보일러, 사용설명서로 구성되어있으며, 국내 생산 제품인 만큼 한글로 기재되어 누구나 쉽게 설치하고 사용할 수 있다.

 

 

 

 

디지털 버튼으로 구성되어있는 보일러는 직관적인 메뉴 구성으로 어르신들도 문제없이 사용할 수 있다.

 

 

 

 

 

가끔 찾아뵐때마다 차디찬 거실 바닥이 늘 마음에 걸리던차에 처가집에 우드파크 온수매트를 설치해드리기로했따.

 

 

 

 

미끄럼 방지 처리된 바닥면과 은은한 무늬가 들어가있는 디자인이 마음에 든다.

 

 

 

 

보일러와 매트를 연결하고 물으 ㄹ부으며 가동을 시작해본다. 약 2리터의 물이 들어가며 보일러에서 데워진 물이 순환하여 따뜻하게 해준다.

 

 

 

 

켜짐 및 꺼짐 예약을 통해 외출 시, 외출 복귀 시 자동으로 동작하게 설정할 수 있으며, 상세한 온도 설정을 통해 취침시와 활동 시 따뜻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물을 가득 채우고 구동해보니 5분도 채 되지 않는 시간에 훈훈함이 전해져 만족스러우며, 사이즈와 디자인 대비 매우 저렴한 가격대로 추천할만한 제품이라 생각된다.

 

※본 포스팅은 업체로부터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