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도기는 남성 필수 아이템이다. 날 면도기와 전기 면도기를 비교하자면 대체적으로 날면도기는 초기 구매 가격이 낮은 대신 꾸준한 유지 비용이 들어가고, 피부 밀착 및 절삭력이 좋은대신 피부 자극이 많은 편이다.

 

The razor is a must for men. Compared to a razor and an electric razor, the razor usually has a low initial purchase price, a steady maintenance cost, a good skin adhesion and cutting power, and a lot of skin irritation.

 

 

그렇다보니 수염이 광범위하고 빠르게 자라는 경우에는 날 면도기를 사용하기에 유지 비용과 피부 자극이 부담되기 마련이다. 필자의 경우에도 이러한 이유로 전기 면도기를 오래 사용해왔다.

 

So, if the beard grows wide and fast, the maintenance cost and skin irritation will be burdened by using a razor. For this reason, I have been using the electric shaver for a long time.

 

전기 면도기 브랜드라고 하면 크게 파나소닉과 브라운 정도를 떠올릴 수 있겠다. 파나소닉은 람대쉬 시리즈로 다양한 라인업을 갖추고 있는데, 오늘 살펴볼 제품은 ES-BST6P 모델로 10만원대 중후반의 가격으로 형성되어있는 제품이다.

 

If you say electric shaver brand, you can think about Panasonic and Brown greatly. Panasonic has a variety of lineups in the Ram Dash series, and today's products to look at are ES-BST6P models priced at around mid-price of $100.

 

 

 

 

전체 구성품의 모습. 본체를 직결 또는 거치하여 충전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있으며, 여행 등 휴대 상황에서 안전하게 보관이 가능한 파우치와 청소를 위한 솔과 오일이 포함되어 있다.

 

The whole component. It is constructed to be able to charge by connecting directly to the main body, and it includes a pouch that can be stored safely in a portable situation such as a trip, a cleaning brush and a brush.

 

 

 

 

큼직한 헤드와 굴곡이 있는 라인으로 남성미를 물씬 풍기는 디자인이라 할 수 있겠다. 손으로 잡았을때 좋은 그립감을 제공하는 인체공학적 디자인이 적용되어있다.

 

It is a design that gives a lot of sense to men with big head and bend line. The ergonomic design provides good grip when gripped by hand.

 

 

 

 

 

 

 

 

 

 

 

3중날이 탑재되어 있으며, 후면에 팝업 트리머가 위치하고 있다. 전면에는 전원버튼과 각종 표시 LED가 탑재되어있다.

 

It has a triple-armed day, and a pop-up trimmer is located on the back. On the front, power button and various display LEDs are mounted.

 

 

 

 

 

 

3D 헤드로 구성되어 좌/우로 부드럽게 움직이며 얼굴의 굴곡을 따라 밀착된다.

 

It consists of a 3D head, moves smoothly to the left and right, and comes in contact with the bending of the face.

 

 

 

 

수염을 완전히 제거하기 위해 면도기를 사용하기도 하지만, 필자처럼 수염을 기르고 있는 경우 주요 라인을 제외한 볼이나 턱 밑 등의 깔끔한 정리를 위해서도 필수적이다. 팝업 트리머의 성능과 구조 또한 만족스러우며, 넓은 면적으로 볼의 수염을 제거하기에도 좋다.

 

I use a razor to completely remove my beard, but it is also essential for neat cleaning of the balls and under the chin, except for the main line, when I grow a beard like myself. The performance and structure of the pop-up trimmer is also satisfactory, and it is also good for removing the ball's beard with a large area.

 

 

 

메인헤드와 팝업 트리머를 이용해 수염을 깔끔하게 정리할 수 있어 만족스러우며, 분당 13,000번 회전하는 고속 리니어 모터로 빠르게 면도가 가능했다.

 

With the main head and pop-up trimmer, can clean beard neatly, and can shave quickly with a high-speed linear motor that rotates 13,000 times per minute.

 

 

 

또한 생활 방수를 지원하여 욕실에서도 걱정없이 사용할 수 있으며, 사용 후에는 물로 깔끔하게 세척할 수 있어 항상 청결한 상태를 유지하기에 용이하다. 파나소닉 람대시 ES-BST6P를 사용해보니 디자인과 성능, 유지관리의 편의성까지 모두 만족스러운 전기 면도기다. 리뷰를 마친다.

 

In addition, it can be used without worrying in the bathroom by supporting the waterproof of life, and it is easy to keep it clean at all times because it can be cleaned with water after use. The Panasonic Lam Dash ES-BST6P is an electric razor that satisfies both design, performance and convenience of maintenance. End the review.

 

 

※본 포스팅은 파나소닉코리아로부터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