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SST 이어나인 시리즈는 자체 제작된 BA 드라이버를 바탕으로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이번에 새롭게 출시된 EN210 모델은 2개의 드라이버를 탑재한 것이 특징이다.

 

100dB의 감도와 20-20,000Hz의 주파수 응답과 21옴의 저항값을 가지고 있는 커널형 인이어 이어폰이다.

 

 

 

 

전체 구성품의 모습. 전체적으로 깔끔한 구성을 가지고 있다.

 

 

 

 

휴대용 케이스 내부에는 여분의 이어팁이 들어있는데, 여분의 슬리브 이어팁 뿐만 아니라 폼팁이 함께 들어있어 취향에 따라 선택하여 사용할 수 있다.

 

 

 

 

반투명한 하우징과 슬라이더가 포함된 Y분기점, 24K 금도금 ㄱ타입 커넥터로 전체적으로 고급스러운 구성을 가지고 있다.

 

 

 

 

스마트폰과 소니 NW-A45 워크맨을 이용해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청음해보았다. 전체적으로 매우 플랫한 성향을 가지고 있어 모니터링 이어폰이라고 봐도 될 것 같다. 그만큼 깔끔한 해상력으로 특히 보컬 곡을들을때 매우 만족스러웠으며, 이런 플랫한 성향을 좋아하는 유저들이라면 만족스러운 선택이 되리라 본다. 리뷰를 마친다.

 

 

※본 포스팅은 포터블 코리아를 통해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