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의 오디오 전문 기업 아큐톤에서 출시된 다양한 제품 중 필자는 GEMINI HD 모델을 사용해본 경험이 있다. 해당 제품은 노즐을 사용자가 자유롭게 변경하여 음색을 변경할 수 있는 독특한 제품이며, 오늘 살펴볼 TAURUS는 저음역대를 사용자의 취향에 따라 설정할 수 있는 독특한 제품이다.

 

I have used the GEMINI HD model from a variety of products from UK audio company ACCUTONE. This product is a unique product that allows the user to freely change the nozzle to change the tone. Today, TAURUS is a unique product that can set low tone according to the user's taste.

 

전체 구성품의 모습. 고급스럽고 깔끔하다. 본체를 비롯해 다양한 이어팁과 휴대용 케이스, 사용 설명서와 툴로 구성되어있다.

 

The whole component. It is luxurious and clean. It includes a body, a variety of ear tips, a carrying case, instructions and tools.

 

 

 

 

 

 

 

 

 

 

유닛이 탑재되어있는 일자 형태의 노브를 드라이버로 조절하여 저음의 강조를 변경할 수 있다. 아큐톤의 제품은 이렇듯 하드웨어 자체에서 사용자의 취향에 따라 설정이 가능한 독특한 매력을 가지고 있다.

 

You can change the emphasis of the bass by adjusting the flat knob on which the unit is mounted with a screwdriver. ACCUTONE products have a unique charm that can be set according to the user's taste in the hardware itself.

 

 

 

 

세 가지 사이즈의 슬리브 이어팁과 컴플라이 폼팁이 기본으로 제공되고 있다.

 

Three sizes of sleeve eyepieces and compliment foam tips are provided as standard.

 

 

 

 

깔끔하고 고급스러운 휴대용 케이스의 모습. 자석 개폐방식으로 편리하다.

 

A simple, luxurious carrying case. Magnet opening and closing method is convenient.

 

 

 

 

MMCX 커넥터를 채용하고 있어 단선이나 취향에 따라 쉽게 케이블을 교체할 수 있으며, 기본 케이블은 360도 회전하는 구조로 구성되어 언더이어와 오버이어 착용방식 모두 지원하고 빠르고 간편하게 변경할 수 있다.

 

It adopts MMCX connector, it can easily change cable according to the wire breakage and preference, and the basic cable is configured to rotate 360 ​​degrees. It supports both under and over wear, and can be changed quickly and easily.

 

 

 

 

볼륨과 곡제어가 가능하고, 마이크가 탑재되어 스마트폰에서 핸즈프리 통화 기능으로 활용할 수 있느 ㄴ유선 리모트가 장착되어 있으며, 4극 L타입 플러그는 짧은 길이로 구성되어 걸리적거림 또한 최소화했다.

 

It is equipped with a wired remote that can control the volume and the song, and can be used as a hands-free call function with a built-in microphone and a 4-pole L type plug.

 

 

 

 

아큐톤 TAURUS 이어폰을 스마트폰과 소니 워크맨에 연결하여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들어보았다. 기본적으로 저음에 특화되어있는 성향으로 매우 풍성하고 강력한 중저음을 경험할 수 있으며, 고음역대의 강조가 상대적으로 적어 다소 먹먹한 느낌이 들기도 한다.

 

We connected various types of music by connecting the ACCUTONE TAURUS earphone to the smartphone and Sony Walkman. Basically, it is very specific to the bass, it is very rich and powerful bass can be experienced, and the emphasis of the high-frequency range is relatively low, which makes it feel somewhat fuzzy.

 

이퀼라이저 세팅을 통해 보컬이나 클래식에서도 괜찮게 설정할 수는 있으나 여러 가지 형태로 설정해도 고음역대 특화 또는 모니터링 성향의 제품에 비해 부족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Although the equalizer settings can be used to make vocals or classics as well, they are inferior to high-end specializations or monitoring-oriented products even if they are set in various forms.

 

 

다만 상대적으로 헤드폰과 맞먹는 강력하고 풍성한 저음을 가지고 있기에 빠른 비트와 베이스를 기본으로 하는 댄스, 일렉트로닉, 메탈 등의 장르에서는 머릿속을 가득 채워주는 풍성한 음향으로 만족스러운 모습을 보여주는 제품이다. 리뷰를 마친다.

 

However, it has a powerful and rich bass sound comparable to that of a headphone, so it is a product that satisfies the rich sound that fills your head in dance, electronic and metal genres based on fast beat and bass. End the review.

 

 

※본 포스팅은 (주)스마트바이로부터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