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포스 GTX10XX 시리즈가 노트북에 탑재되기 시작하며 게이밍 노트북 시장은 새로운 세대로 거듭났다. 데스크탑과 동일한 성능의 그래픽카드가 탑재되어 고성능 게임을 무리없이 구동할 수 있게 되었기 때문이다.

 

GIGABYTE AORUS X3 Plus R7 게이밍 노트북은 i7-7700HQ 쿼드 프로세서에 16GB DDR4 메모리, 지포스 GTX1060 6GB, M.2 NVME 512GB SSD가 탑재된 고사양으로 구성되어 데스크탑 PC에 버금가는 높은 성능을 가지고 있다.

 

고사양의 게이밍 노트북은 3Kg에 육박하는 무게로 휴대가 매우 불편했었지만, 1.8Kg에 불과한 가벼운 무게로 휴대성 또한 매우 높은 제품이다.

 

 

 

 

 

 

 

 

USB 3.1 Type-C와 USB 3.0 포트, SD 메모리 카드 리더 등 다양한 확장 포트가 탑재되어 있으며, 4K 60Hz 출력이 가능한 HDMI 2.0 포트와 MINI-DP 포트 또한 제공된다.

 

 

 

 

 

과하지 않은 멋스러운 패턴의 디자인 또한 게이밍 노트북의 느낌을 극대화해주고 있다.

 

 

 

 

키보드 좌측에는 다섯 개의 게이밍 매크로 버튼이 위치하고 있어 게임에 더욱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으며, 모든 키에 LED 백라이트가 탑재되어 어두운 환경에서도 편리하게 사용이 가능하다.

 

 

 

 

 

어플을 이용해 매크로와 다양한 기능을 설정할 수 있으며, 향상된 사운드 설정으로 헤드폰과 스피커 사용 환경에 최적화가 가능하다.

 

 

 

 

 

지포스 GTX1060 6GB 그래픽카드가 탑재된 만큼 높은 3D 성능을 제공하여 고사양을 요구하는 게임도 부드럽게 플레이가 가능하다. 특히 배틀그라운드의 경우 데스크탑으로도 부드럽게 구동하기 위해서는 높은 사양을 요구했었는데, AORUS X3 Plus R7에서 부드럽게 구동이 가능했다.

 

빼어난 디자인과 1.8Kg의 가벼운 무게로 높은 휴대성을 제공하면서도 높은 성능으로 어떤 게임도 부드럽게구동할 수 있기에 만족스러운 게이밍 노트북이라 판단된다. 리뷰를 마친다.

 

 

※본 포스팅은 (주)컴포인트로부터 소정의 원고료를 제공받아 작성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