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고양이를 키우기 시작하면서 모든 쓰레기통은은 밀폐형으로 변경하게 되었다. 이에 따라 분리수거함 또한 밀폐평 제품으로 새로 구매해야만 했다. 다양한 제품을 찾아보고 최종 결정한 것은 카라신 54L 분리수거함과 담아드림봉투의 조합이다.

 

카라신 분리수거함은 3개의 공간으로 나뉘어 있으며, 총 54L의 넉넉한 용량을 가지고 있다. 페달과 뚜껑을 이용해 평소에는 밀폐된 상태로 사용할 수 있어 집에 반려동물을 키우는 경우 특히 유용하다.

 

 

 

 

 

스테인레스 소재 구성에 깔끔한 디자인으로 구성되어 있다.

 

 

 

 

 

내부의 수납통은 손잡이가 장착되어 있어 쉽게 꺼낼 수 있다. 지역에 따라 봉투 또는 그물망에 담거나 아파트 분리수거 공간에서 다시 담기도 해야 하는데, 여러 가지 상황에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수납하는 제품별로 쉽게 부누할 수 있도록 부착할 수 있는 스티커가 기본 포함되어 있다. 상단이 매끄럽지 않다보니 부착이 용이하지는 않고 전면에 부착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

 

 

 

 

 

높이와 부피가 적당하여 구석진 공간에 사용하기에 좋다.

 

 

 

 

내부의 통에 별도의 봉투 없이 수납해도 되지만 더욱 깔끔하게 유지 관리하기 위해서는 이렇게 봉투를 씌워 사용하는 것이 좋다. 여러 가지 제품이 있지만 담아드림봉투만큼 적합하고 좋은 가성비를 가진 제품이 없다.

 

 

 

 

 

롤 형태로 구성되어있어 부피를 차지하지 않으며 쉽게 분리하고 수납할 수 있다. 사이즈도 넉넉하여 카라신 분리수거함에 안성맞춤이라고 할 수 있다.

 

 

 

 

이렇게 집안의 분리수거 쓰레기들을 깔끔하게 모으고 봉투채로 꺼내 버리고 있다. 뚜껑과 페달을 이용해 편리하게 여닫고 냄새도 억제할 수 있어 매우 유용하게 사용하고 있다. 후기를 마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