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론 분야에 있어 DJI는 전 세계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기업이다. 매빅과 팬텀 시리즈로 매니아와 상업용 시장에서 많은 사랑을 받고 있으며, 스파크(SPARK) 제품은 휴대성과 기능성을 통해 개인용으로 최적화된 제품이다.

 

DJI 스파크(SPARK) 플라이 모어 콤보는 여러 개의 배터리를 동시에 충전할 수 있는 충전기와 프로펠러 가드, 여분의 배터리와 숄더백, 조종기까지 포함되어있는 패키지다.

 

 

 

 

 

 

 

 

 

 

동시에 3개의 배터리를 충전할 수 있는 충전기와 어댑터는 조종기까지 동시에 충전할 수 있도록 별도의 USB 출력 포트를 제공하여 편리하다.

 

 

 

 

 

프로펠러 가드를 장착하여 기체의 손상을 방지하고 사람이나 동물로부터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다.

 

 

 

 

 

전용 컨트롤러를 이용하면 수신거리를 늘려주어 최대 2Km 거리에서도 영상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으며 스마트폰보다 훨씬 편리한 제어가 가능하다.

 

 

 

 

 

팬텀 및 매빅 시리즈보다는 작은 크기로 구성된 제품인만큼 비행 시간 또한 다소 짧아져 배터리 하나로 최대 16분의 비행이 가능하다. 플라이 모어 콤보 세트에는 2개의 배터리가 포함되어있어 유용하다.

 

 

 

 

 

1/2.3" 크기의 센서가 탑재되어 있으며 F2.6 조리개의 렌즈를 통해 1200만 화소의 사진과 FHD 해상도의 동영상 촬영이 가능하다. 또한 2축 기계식 짐벌이 내장되어 흔들림없이 안정적인 사진 및 동영상 촬영이 가능하다.

 

그 외에도 다양한 센서를 구비하고 있어 비행과 복귀가 편리하며, 이동 중에도 부딪치거나 분실되지 않고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다.

 

 

 

 

 

DJI 어플리케이션을 설치하여 상세한 제품 설정과 비행이 가능하다. 조종기 없이 스마트폰과 직접 연결할 경우 100m 거리로 화면 전송이 가능하며, 조종기를 이용하면 훨씬 늘어난 2km 거리까지 영상을 전송해준다.

 

 

 

 

 

초보자도 어려움없이 사용할 수 있도록 어플리케이션이 구성되어 있으며, 다양한 퀵샷 모드를 제공하여 누구나 멋진 동영상을 촬영할 수 있다.

 

 

 

 

 

DJI 스파크(SPARK)는 팜컨트롤이 가능하다. 별도의 조종기나 스마트폰의 연결 없이도 손 위에서 비행을 시작하고 손 동작에 따라 자유롭게 움직이며, 팔을 벌리거나 손가락을 촬영 모양으로 만들어 사진과 동영상을 촬영할 수 있다.

 

특히 셀프카메라 촬영에 적합하도록 손을 흔들면 후방 상공으로 이동하는 제스쳐 컨트롤은 여행지에서 일반 카메라나 스마트폰으로 담을 수 없는 넓은 풍경 속의 인물 촬영이 가능하여 매우 유용하다.

 

 

 

 

 

작은 크기의 본체지만 안정적인 비행이 가능하여 정밀한 이동과 촬영도 가능하다. 스포츠 모드를 사용할 경우 시속 50km 까지 빠르게 비행이 가능하다.

 

 

 

 

 

DJI 스파크(SPARK)를 이용해 다양한 장소에서 사진과 동영상을 촬영해보았다. 높은 위치까지 안정적으로 비행이 가능한 성능과 높은 화질의 카메라로 만족스러운 결과물을 얻을 수 있었으며, 제스쳐 컨트롤과 조종기를 이용해 편리하게 제어할 수 있어 매우 만족스러운 제품이다.

 

작고 가벼운 본체의 휴대성을 이용해 여행지에서 멋진 셀카와 풍경을 담기에 좋으며, 취미로 사용하기에도 적합하다. DJI의 팬텀 또는 매빅 시리즈의 가격이 부담스러우나 시그니쳐 기술과 좋은 화질의 사진 및 동영상을 얻고자 한다면 최적의 제품이라 생각된다. 퀵샷 모드와 촬영 샘플을 마지막으로 리뷰를 마친다.

 

 

 

 

 

 

 

 

 

 

 

※본 포스팅은 DJI로부터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