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6S를 비롯한 다양한 스마트폰을 사용하다보면 외부 충격 또는 낙하 등으로 액정 파손이 종종 발생하곤 합니다. 주머니 속에 같이 넣은 동전 등에 긁히거나 하는 경우도 있기도 하죠. 최근 스마트폰은 대형 디스플레이를 탑재하고 출시되기 때문에 액정 파손시 수리비 또한 만만치 않은데요, 미리 방지하는게 최선입니다.

 

가장 좋은 액정 파손 방지 보호 방법은 역시 강화유리의 부착입니다. 특히 BF 아이폰6S 풀커버 강화유리의 경우 액정 전면부 뿐 아니라 측면과 하단까지 부드럽게 이어져 전체를 감싸주는 형태로 부착시에도 이질감 없이 깔끔하게 사용할 수 있는 장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표면 강도 9H에 지문방지 코팅이 되어 있으며, 투과율 93%로 부착시에도 전혀 불편함이 없습니다. 강력한 충격이 가해졌을 경우에도 깨지며 흩어지는 문제가 없도록 비산 방지 처리가 되어 있습니다.

 

저가형 제품의 경우 강화유리의 퀄리티에 대한 신뢰가 낮은 편인데, 비에프 제품은 강화유리로 가장 유명한 미국 코닝사의 고릴라 글래스가 탑재되어 있습니다.

 

 

 

풀커버 강화유리와 부착에 필요한 다양한 구성품으로 이루어져있습니다. 설명서를 미리 살펴보면 어려움 없이 누구나 부착이 가능합니다.

 

 

 

 

기존에 사용하던 강화유리 액정의 모습인데요. 아이폰6S의 모서리부분은 곡선으로 떨어지는 디자인을 가지고 있기에 이렇게 붙인 티가 많이 나고 손가락도 움직이다가 걸리는 느낌이 썩 좋지 않았습니다.

 

 

 

 

기존 액정 보호 필름을 제거하고 부착 준비를 진행합니다. 동봉되어 있는 알콜 솜으로 깨끗이 닦아준 후에 부드러운 융으로 물기를 제거합니다. 마지막으로 스티커를 이용해 남은 먼지를 떼어냅니다.

 

 

 

 

위치를 맞추어 가볍게 내려놓고 중앙에서 외부쪽으로 기포를 제거해주면 작업이 완료됩니다.

 

 

 

 

장착 후의 모습인데요, 측면 프레임 바로 옆의 곡면 부분까지 감싸주는 풀커버 형태의 제품으로 일체감이 매우 좋습니다. 두께도 상당하죠.

 

 

 

 

버튼 부분도 깔끔하게 잘 처리되어 있어 강화유리를 부착한 느낌이 전혀 없고 매우 좋습니다. 현재 6개월정도 사용중인데요, 아직도 흠집하나 없이 최상의 상태를 유지해주고 있어 매우 만족스러운 제품입니다.

 

일체감이 높고 안정적인 아이폰6S용 강화유리를 찾는 분들께 강력 추천합니다.

 

 

※본 포스팅은 비에프로부터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