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을 사용하는 분들이라면 액정의 스크래치나 충격으로 인한 파손으로 부담스러운 수리 비용을 지출해본 경험이 한번쯤은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스크래치의 경우 보호 필름만으로도 어느정도 막을 순 있으나 충격으로 인한 파손까지 막기 위해서는 더욱 높은 강도의 강화유리가 필요하죠.

 

 

루인 리얼 3D 풀커버 글래스는 9H 경도에 안티 스크래치로 파손과 스크래치를 막아주며, 0.23mm 두께의 독일 쇼츠 글래스로 제작된 제품입니다. 아이폰6S의 전면을 완전히 덮어주는 3D 형태의 제품입니다. 

 

 

 

 

 

전체 구성품은 액정 강화유리와 부착을 위한 알코올 솜, 마른 솜, 먼지 제거용 스티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일반적인 액정 보호필름이나 강화유리와 달리 화면 바깥쪽의 베젤까지 모두 덮어주는 제품으로 모서리쪽은 곡면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화이트와 블랙 두 가지로 사용하는 제품의 색상에 맞추면 됩니다.

 

 

 

 

 

장착 난이도는 그리 높은편은 아니기에 혼자서도 충분히 가능합니다.

 

 

 

 

 

기존 부착되어있던 액정 보호 필름을 제거한 후 알코올 솜과 마른 솜으로 깨끗히 닦아줍니다. 그 뒤 남아있는 먼지는 스티커를 이용해 제거하고, 강화유리 후면의 보호필름을 제거한 후 위치에 맞추어 내려놓으면 됩니다. 중앙에서부터 바깥쪽으로 남은 기포를 밀어주면 깔끔하게 부착이 완료됩니다.

 

 

 

 

 

상단과 하단의 버튼까지 매우 깔끔한 일체감을 보여주어 강화유리를 부착했다는 느낌이 들지 않는 3D 풀커버 제품입니다.

 

 

 

 

제 아이폰6S와 와이프 폰에도 같이 3D 풀커버 글래스를 장착하여 사용 중입니다. 보통 후면과 측면을 보호해주는 커버를 장착할 경우 전면의 강화유리와 틈이 거의 없이 장착되기에 어느 방향에서 충격이나 긁힘이 발생하더라도 안전하게 스마트폰을 보호할 수 있어 매우 만족스럽습니다. 후기를 마칩니다.

 

 

※본 포스팅은 (주)가성비로부터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