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D의 대용량화가 급속히 진행되고 있지만 아직 용량 대비 가격으로 보자면 데이터 저장용으로는 하드디스크가 유리합니다. 작은 크기로 간편한 휴대가 가능한 2.5인치 형태의 외장하드 중 씨게이트 백업 플러스 울트라 슬림 모델을 살펴보겠습니다.

 

박스 패키지는 측면이 투명하게 되어있어 제품 실물을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모델명이 울트라 슬림인 만큼 얇은 두께를 직접 확인할 수 있지요. 윈도우와 맥OS, iOS, 안드로이드 등 다양한 기기와의 호환성을 제공합니다.

 

 

 

 

전체 구성품은 외장하드 본체와 USB 3.0 케이블, 사용 설명서로 구성되어 있으며, 사용 설명서는 제품의 연결 방법과 OneDrive 이용 방법이 기재되어 있습니다. 200GB의 OneDrive 저장 공간을 무상으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씨게이트 백업 플러스 울트라 슬림은 골드와 플래티넘의 두 가지 색상으로 출시되고 있으며, 골드는 매우 고급스러운 느낌을 받을 수 있습니다. 전면에 독특한 원형 패턴이 들어가 있으며, 후면에는 로고가 큼직하게 표기되어 있습니다.

 

 

 

 

동일한 2.5인치 규격의 SSD 제품들과 비교인데요, 크기와 두께 모두 큰 차이 없이 작고 슬림한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121g의 가벼운 무게와 9.6mm의 얇은 두께로 높은 휴대성을 제공합니다.

 

 

 

 

최근 노트북에도 SSD가 탑재되는 추세이기에 보조 저장장치로 활용하기에 매우 용이합니다. 데스크탑 PC에 연결하여 확인해보니 정확히 2TB의 용량으로 표기되고 있습니다.

 

 

 

 

제품을 등록하면 백업 및 관리 프로그램인 DASHBOARD와 ONEDRIVE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간편하게 PC 또는 노트북의 데이터를 백업하거나 주기적인 자동 백업 등의 활용이 가능합니다.

 

 

 

 

데이터 읽기/쓰기 속도를 측정해보니 최대 120MB/s 내외로 높은 속도를 보이고 있으며, 평균 속도 또한 90~100MB/s로 안정적으로 유지되고 있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씨게이트 백업 플러스 울트라 슬림은 총 3년의 무상 보증기간을 제공하고 있으며, 2년 이내에 고장 또는 사용자 과실로 인한 문제가 발생했을때 1회에 한하여 무상으로 데이터 복구를 보증해주고 있습니다.

 

하드디스크를 사용할때 항상 고장에 대한 데이터의 손실에 대해 걱정이 되는 부분인데, 이렇게 데이터 복구 서비스를 보증해주고 있으니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습니다. 제 경우에는 NAS에 장착한 하드디스크 또한 동일한 RESCUE 서비스가 포함되어 있는 제품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고급스러운 디자인과 편리한 휴대성, 그리고 데이터 손실에 대한 걱정을 덜 수 있는 제품으로 추천하는 2TB 외장하드 제품입니다.

 

 

 

※ 씨게이트 및 다나와 체험단을 통해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