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든 햄스터 뭉치가 우리집에 온지도 어느덧 두달이 지났습니다. 10월에 용품을 구입했는데, 이제야 포스팅을 하는군요. 리빙에 넣거나 연결하여 사용할 수 있는 오보덴과 놀이타워 등을 구입했습니다.

 

이번에 새롭게 구매한 용품들입니다. 리빙 외부로 연결하여 별도의 은신처로 활용할 수 있는 오보덴과 3층 놀이타워, 그리고 밥그릇과 간식 등입니다.

 

 

 

 

3층 놀이타워는 높이가 높지 않아 리빙 안에 넣거나 외부로 연결할 수 있습니다. 오보 커넥터와 호환이 가능하여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죠.

 

 

 

 

골든 햄스터가 오보덴을 그렇게나 좋아한다고 하여 저희도 구매해봤습니다. 반투명 커버가 있어 내부를 쉽게 볼 수 있고 여닫기가 편리합니다. 안에는 폭신한 솜 베딩을 넣어주었습니다.

 

 

 

 

새로운 물건들이 세팅되니 여기저기 열심히 둘러보고 있는 저희 뭉치의 모습입니다.

 

 

 

 

3층 놀이 타워의 입구를 금새 찾고는 통로를 통해 왔다갔다 하고 있네요.

 

 

 

 

새로운 물건과 접촉했으니 그루밍도 한번 해주고요.

 

 

 

 

 

측면에 있는 통로로 2층과 3층을드나들 수 있게 구성되어 있는데 첫날은 2층까지 올라갈 수 있었고, 곧 3층까지 자유자재로 다닙니다. 처음에는 리빙 내부에 두었으나 더 다양한 용품을 구입함에 따라 현재는 리빙 외부로 연결하여 사용하고 있습니다. 골든 햄스터 뭉치 이야기 종종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