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세어라면 전세계의 많은 게이밍 및 튜닝 유저들로부터 각광받고 있는 브랜드라 할 수 있습니다. 다만, 성능에 비해 가격대가 다소 높아 일명 '허세어'라고 까지 불리기 까지 했었는데요, 최근 보급형 가성비 제품 또한 다양하게 출시되고 있어 직접 사용해보았습니다.

 

커세어 보급형 게이밍 마우스 하푼(HARPOON) RGB는 3만원대의 저렴한 가격대로 출시된 제품입니다. 최대 6,000DPI의 감도를 가진 센서와 내구성과 클릭감이 좋은 옴론 스위치가 탑재되어 있습니다.

 

 

 

 

 

전체 구성품은 보급형 제품답게 심플합니다. 마우스 본체와 사용 설명서 및 보증 안내 유인물이 동봉되어 있습니다.

 

 

 

 

미니멀한 사이즈에 오른손잡이용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휠버튼 상단에 감도(DPI) 변경 버튼과 좌측에 2개의 버튼이 구성된 6버튼 지원 제품입니다. 85g의 가벼운 무게를 가지고 있습니다.

 

 

 

 

일반 고무 재질의 케이블과 커넥터로 구성되어 있으며, 하단은 네 부분에 피드가 부착되어 있습니다.

 

 

 

 

 

작은 사이즈로 여러가지의 그립 형태로 사용이 가능합니다.

 

 

 

 

로지텍 G1과 흡사한 크기를 가지고 있습니다.

 

 

 

 

상단부분에 위치한 커세어 로고는 RGB LED를 탑재하고 있어 다양한 효과 모드 및 색상 지정이 가능합니다.

 

 

 

 

커세어 CUE(Corsair Utility Engine) 소프트웨어를 이용해 감도와 폴링레이트 등의 성능을 비롯해 버튼 할당과 조명 효과까지 다양한 제어가 가능합니다.

 

일반적인 인터넷 서핑에서 좌측에 위치한 두 개의 버튼을 이용해 다음/이전 페이지의 편리한 사용이 가능하고, 사진 편집 등의 작업에도 만족스럽습니다. 특히 게임에는 DPI 감도 조절버튼을 이용해 FPS 게임에서 빠른 병과 및 캐릭터 전환에 대응이 가능하고 정확도 또한 3만원대의 제품인 점을 감안하면 매우 높은 가성비를 가진 제품이라 생각됩니다. 커세어 하푼 RGB 게이밍 마우스 리뷰를 마칩니다.

 

 

※이 포스팅은 컴스빌로부터 제품을 제곰받아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