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강한 성능과 좋은 그립감, 소프트웨어 지원으로 보급형부터 최상위 라인업까지 높은 시장 점유율을 가진 로지텍에서 신제품이 출시되었다. 기존 G900의 사양에 전용 마우스 패드를 이용한 무선 충전 기능이 추가된 G903 모델이다.

 

PMW3366 최상위 센서로 12,000PDI에 40G 가속, 400IPS의 속도를 가지고 있으며, 유선 뿐만 아니라 무선 모드에서도 1000Hz(1ms)의 폴링레이트를 사용할 수 있다.

 

 

 

 

최상위 제품답게 매우 고급스러운 패키지 구성을 가지고 있다.

 

 

 

 

고급스러운 박스 안에는 USB 수신기와 변환 어댑터, 버튼과 무게추가 들어있다.

 

 

 

 

G903의 양쪽에는 각 2개의 버튼이 탑재되어 있으며, 왼손/오른손의 사용환경에 따라 전체를 활성화하거나 한쪽을 커버로 가려 세팅할 수 있다.

 

 

 

 

10g의 무게추를 추가로 탑재할 수 있어 사용자의 선호도에 따라 무게 설정의 편의성을 제공한다.

 

 

 

 

좌/우 대칭형 구조로 어떤 손으로 쥐더라도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으며, 그립감 또한 매우 좋은편이다.

 

 

 

 

 

특히 측면의 버튼을 사용자에 따라 활성/비활성화 할 수 있는 부분은 개인적으로 가장 마음에 든다. 마우스의 크기는 크지도 작지도 않은 딱 적당한 사이즈로 손에 쏙 들어오는 느낌이 좋다.

 

 

 

 

무선에서도 1000Hz(1ms)의 폴링레이트를 그대로 사용할 수 있기에 선 걸리적 거림없이 최적의 성능을 무선으로 즐길 수 있는 것이 특히나 게이밍 마우스로써의 최강의 장점을 제공하는 부분이다. 추후 출시 예정인 로니텍 전용 패드를 이용하면 사용 중에도 무선으로 충전이 가능하여 더욱 편리해질 것으로 예상된다.

 

 

 

 

무게추는 후면 하단 부분의 커버를 분리하고 장착할 수 있다. 자석 고정방식으로 편리하게 교체가 가능하다.

 

 

 

 

로지텍 게이밍 마우스는 개인 유저부터 FPS 장르의 프로게이머까지 폭 넓게 사용할 정도로 좋은 그립감과 성능을 가지고 있다.

 

 

 

 

제품의 특장점과 외관을 개봉기를 통해 살펴보았다. 게이밍 환경에서의 상세한 사용 후기는 다음 편에 정리해보도록 하며 개봉기를 마친다.

 

 

※본 포스팅은 로지텍코리아로부터 소정의 원고료를 제공받아 작성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