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션캠 시장 점유율을 빠르게 높이고 있는 소니의 최신 제품 FDR-X3000 모델을 살펴보도록 하겠다. 4K 촬영이 가능하여 개인용으로도 높은 화질의 사진과 영상을 담을 수 있으며, 요즘 방송에도 많이 활용되고 있는 제품이다.

 

 

본체와 기본 제공되는 방수하우징을 포함해 다양한 구성품을 확인할 수 있다.

 

 

 

 

컴팩트한 사이즈로 매우 높은 휴대성을 제공하고 있으며, FDR-X3000에는 광학 손떨림 방지 기술인 BOSS가 탑재되어 더욱 안정적인 촬영이 가능해졌다.

 

 

 

 

 

 

 

 

 

 

핑거그립과 헬멧 사이드 마운트, 핸드그립 등 촬영 환경에 따라 다양한 액세서리를 이용해 편리한 촬영이 가능하다.

 

 

 

 

특히 핸드그립은 손으로 들고 촬영하기에 용이한 그립감을 제공하고 있으며, 하단을 펼쳐 간이 삼각대로 활용할 수 있어 편리하다.

 

 

 

 

기본 생활방수를 지원하여 악천후에서도 별도의 방수 하우징 없이도 사용할 수 있으며, 기본 제공되는 방수하우징을 이용하면 60m 수심까지 문제없이 촬영할 수 있다.

 

 

 

 

라이브뷰 리모트를 상단에 탑재할 수 있는 핑거그립은 여행지에서 움직이며 촬영하기에 매우 적합했다.

 

 

 

 

메뉴 구성이 매우 직관적으로 쉽게 설정과 모드를 변경할 수 있다.

 

 

 

 

와이파이로 스마트폰과 연결하면 현재 촬영 중인 화면을 보거나 사진/동영상을 촬영할 수 있으며, 재생도 가능해 편리하다.

 

 

 

 

액션모노포드를 이용하면 더욱 다양한 각도의 촬영이 가능하며, 특히 셀프 사진/동영상을 촬영하기에 좋다.

 

 

 

 

17mm 화각의 칼짜이즈 렌즈가 탑재되어 있으며, 왜곡이 적어 풍경을 시원하게 담을 수도 있다. 스냅샷의 사진도 꽤나 만족스러운 수준이라 생각된다. 소니 4K 액션캠 FDR-X3000으로 담아본 동영상을 마지막으로 리뷰를 마친다.

 

 

 

 

 

 

 

 

 

※본 포스팅은 소니코리아로부터 원고료를 제공받아 작성함.